2008년 06월 16일
[동물의 숲 세번째]080616 - [3]
강태공


집사진, 그동안의 환경변화, 변수는 나중에=ㅅ=
사실 매일 동숲하면서 셔터 누를시간은 거의 없어서 넘어가는게 많음.
# by | 2008/06/16 15:46 | ★동물의 숲'-^★ | 트랙백 | 덧글(3)


# by | 2008/06/16 15:46 | ★동물의 숲'-^★ | 트랙백 | 덧글(3)

2. 뒤에서 내 욕만 하는 후배가 "선배님 존경해요!!!!"

3. 친구의 애인이 "나랑 사귈래? 니 친구랑 헤어질께"


5. 내가 좋아하는 가수 매니저가 "오디션 볼래요? "




9. 애인의 첫사랑이 "그 사람은 내꺼야 "



11.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 산타할아버지가 갑자기 와서 "무슨 선물 줄까? "

12. 제일 친하던 친구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"나 어떡해.. 위암 말기래.."

13. 조례시간, 선생님이 "자, 오늘 20분 단축수업인 거 알지? "


14. 노래방에서 갑자기 삑사리가 난 당신, 제일 크게 웃는 친구가.. " 아 웃겨!! 넌 그것도 못 부르냐?? 어이구.. "

15. 어떤 여학생(남학생)이 걸어와서 "폰 번호가 뭐예요?"

16. 갑자기 비가 오는데 오늘 우산이 있는 친구가 "나 먼저 간다~"

17. 어떤 외국인이 갑자기 와서 "익스큐즈미, %&^%*)&@? "

18. 콘서트 중, 가수가 갑자기 무대에서 내려와 내 앞에서 "같이 부를래요? "
좋아하는 가수의 경우

싫은 가수의 경우 
.......
아..아무나 하세염

# by | 2008/06/16 01:20 | 문답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# by | 2008/06/12 08:59 | 사는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6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